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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산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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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08-22 16:47 조회5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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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기능 개선·혈당조절 등 다방면 효과
■간기능 강화 및 개선 (비만, 지방간, 고지혈증의 개선)

간장 장애의 원인은 동물성 지방의 과다 섭취, 알콜의 남용, 바이러스에 의한 만성 간염 등이 있다. 이들 중에서 지방의 배설은 간장 장애 시발점부터 차단하는 것이 된다.

식품 중의 지방은 리파제에 의해서 β-모노글리세라이드와 지방산으로 분해돼 소장에서 지방산과 그 분해 산물을 흡수한다. 키토산은 리파제 의 지방 분해를 저해하고 지방산을 흡착해서 배설한다.

그 결과 지방산 장관 내 흡수 저해로 비만과 지방간, 고지혈증을 개선할 수 있다. [일본 에히메대학 의학부 오꾸다 교수, 일본 오꾸다 교수/돗도리 대학 히라노 교수]

■당뇨병의 개선 및 예방

당뇨병은 복합적으로 일어나며 추정되는 원인은 당분의 혈관 내 과량 유입, 인슐린의 비인식, 인슐린의 미분비, 세포의 인슐린 인식 부위의 파괴 등으로 혈관 내의 당 농도가 증가하고 그 합병증으로 시력 감퇴 간 기능, 신장 기능 감퇴, 구강, 항문 등의 점막 세포의 괴사, 치아 손상, 손발 절임, 성적 불구, 상처 치유력과 체력 감소 등이 초래된다.

키토산은 당분의 흡수를 조절해 고혈당과 저혈당을 막아 일정한 혈당치를 유지시켜 주며 췌장의 인슐린 생산 부하를 방지한다. 또한 인슐린 인식 세포의 정상화로 인슐린의 인식 능력이 올라간다.

키토산 연구가들에 의하면 혈당 조절 기구란 혈당이 높은 사람은 내려 가게 하고 저혈당 일 때는 생명 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높여 주는 작용을 말한다. 키토산은 고혈당 또는 저혈당을 조절해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에서 기초 연구에 착수한 결과는 키토산을 복용한 환자들이 산성 체질을 약알카리 쪽으로 개선하며 혈당 강하는 물론 비만, 면역계까지 활성화시키고 있다고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일본 에히메 대학 오꾸라 교수 (기초연구 논문), 일본도호꾸대학 의학부 쇼에이가이 아스타 크리닉 이사장 마쓰나가 아끼라 박사]

■ 혈압 조절 작용

고혈압의 가장 큰 원인은 식염이라는 것이 정설로 되어지고 있다. 고혈압에는 원인이 불분명한 본태성(本態性) 고혈압과 원인이 분명한 2차성 고혈압이 있다. 본태성 고혈압은 염분의 섭취가 원인으로 체내에 들어온 식염은 염소와 나트륨으로 나누어져 이온화된다. 알긴산 나트륨과 함께 소금을 먹인 동물 실험군과 키토산과 소금 투여군의 동물 실험에 의해 키토산과 소금을 먹인 군에서 혈압 조절 실험 결과 혈압 상승 요인은 염소인 것으로 알려졌다.

혈압을 내리는 구조의 하나는 위장에서 움직이는 ‘키닌’이라는 물질이며 염소가 혈압 저하 물질인 키닌을 분해 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되어 있다. 결국 혈관 수축 물질인 안지오텐신II와 키닌의 균형이 파괴되었을 때 혈압에 이상을 가져온다. 그러나 이들 두 물질을 조절하는 것이 고분자 키토산의 기능이다.

안지오텐신 II가 안지오텐신 변환 효소인 ACE로 만들어져 혈압을 올려 주는데 식염 중의 염소(CI-)가 ACE를 더욱 활성화시키고 키닌을 분해시켜 버려 혈관 수축을 돕는다.

이 때 염소가 ACE와 결합하기 전에 키토산이 염소를 잡아 흡착해 체외로 배출되고 키닌이 살아나며 ACE가 적어져 혈압을 정상으로 만들어 준다.

고혈압은 내리고 저혈압을 올려 주는 것이 키토산의 중요한 생체의 항상성 유지 작용이다. [일본 도호꾸대학 의학부 쇼에이가이 아스타 크리닉 이 사장 마쓰나가 아끼라 박사]

■ 항암 작용과 항암 치료의 부작용 개선

키토산으로 암이 치료되는 이유는 키토산 자체가 항암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키토산은 체내에 들어가 위장을 통과해 소장과 대장을 통해 배설되는데 이 과정에서 음식물 중에 포함된 발암성 물질, 지방, 콜레스테롤, 염분 등을 배설시키며 소·대장에 축적된 기존의 숙변을 제거시켜 숙변으로부터 흡수되는 물질들을 제거하기 때문에 혈액이 항상성을 되찾게 된다.

또한 키토산이 소·대장을 통과함으로서 소·대장내의 혈액 면역 기능인 임파구 증식이 향상된다. 대장 내의 장내 세균에 의해 분해된 키토산이 일부 체내로 흡수돼 혈액 면역 세포를 부활시켜 백혈구가 증식된다. 이상으로부터 현재 국제적 암 치료율이 10-40%인 것을 약 80%까지 상승시킨다는 결과를 얻었다.

키토산을 섭취하면 키토산 복용은 말기 암 환자의 통증의 완화시켜 주고 식욕 부진을 해소하며 체중 감퇴를 차단해 암 환자의 삶의 질 상승, 탈모 방지, 몸에 널리 흩어져 있는 암세포를 파괴시키는 면역계를 강화(WBC, Natrual Killer cell, Macrophage)시켜 준다. 특히 키토산으로 생체 전체가 활성화되어 면역 능력이 강해지므로 암의 전이를 억제할 수 있으며 암의 공포도 많이 줄일 수 있다.

특히 키토산이 직접 접촉되는 식도암, 위암, 장암과 같은 소화기계 암에는 더욱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한다. 수용성 키토산은 독소를 억제하는 작용이 상당히 우수하다. 이 독소 억제 작용을 극대화시키려면 키토의 분자량이 고분자 물질이어야 효능이 우수하다.

그러므로 암 환자들이 방사선이나 항암 치료를 할 때 나타나는 구토, 구역, 복통 등의 증상이 고분자형의 수용성 키토산을 복용함으로써 깨끗이 소실되어 식사를 정상으로 할 수 있으므로 항암 치료에 쾌거를 올리고 있다. [일본 에히메대학 의학부 오꾸다 교수, 일본 오꾸다 교수 / 돗도리 대학 히라노 교수]

■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 제어

콜레스테롤은 원래 생명 유지에 필수 불가결한 요소로 혈중 지방이라 한다. 정상치(130-230mg/dl)를 넘어서 과잉으로 되면 혈관 벽에 눌러 붙기 시작해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며 유해 산소에 의해 동맥 경화를 일으킨다. 콜레스테롤은 혈관벽에 붙으면 동맥경화를 일으켜 고혈압의 원인이 되는 무서운 존재다. 국립건강영양연구원 응용식품부 쓰지 게이쓰께 실장의 연구에 의하면 키토산이 소화관 내에서 담즙을 결합해 체외로 배출시키므로 콜레스테롤이 장에서 간장으로 되돌아가는 것을 막는다는 것이다.[일본국립건강영앵연구윈응용식품부 쓰지 게이쓰께]

키토산은 담즙산과 결합하는 성질이 있고 간장에서 콜레스테롤로부터 만들어지는 담즙산은 ‘腸-肝 순환’이라고 하는 간장-십이지장 장-간장에서 순환하면서 키토산과 결합해 배설된다.

배설되는 양만큼 담즙산의 합성이 필요하게 되고 담즙산을 합성하기 위해서 체내에 축적된 콜레스테롤이 사용되고 그 결과 혈액 내 콜레스테롤 농도가 조절된다.

일본의 스가노 교수는 “키토산에는 강력한 프러스 전하 효과로 악성 콜레스테롤을 흡착 체외로 배출하고 다른 한편으로 양성 콜레스테롤을 늘려 활성화시킨다”며 키토산은 콜레스테롤 강하 작용이라기보다는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 등에 조절 작용 또는 정상화 작용을 하는 물질이라고 결론을 지었다. 또 고분자 수용성 키토산은 전기적으로 (+)이온을 띠므로 체내에 마이너스(-) 전기를 띤 기름 주위에 집합해 막을 만들어 지방의 흡수를 방해한다.

그러므로 키토산과 지방을 같이 섭취하면 체내에 남는 지방량은 극히 적어진다. [일본 큐수우대학 스가노 교수]

■ 다이어트 효과

수용성 키토산은 양 전하를 띠고 있으므로 지방산과 잘 결합되어 지방산을 배설시킨다. 키토산은 식품의 셀룰로스와 비슷하다.

인체는 키토산을 소화할 수 없어서 몸 밖으로 배출한다. 또 체내에 흡수되지 않기 때문에 칼로리에 포함되지 않는다. 뱃속에서 양 전하를 띤 키토산은 음 전하를 띤 지방산, 콜레스테롤과 단단하게 결합하여 장에서 흡수되지 못하고 소장과 대장을 통해서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그러므로 키토산과 결합된 지방은 처음부터 먹지 않은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 1983년 미국의 연구가들에 의하면 키토산을 일정량 먹은 쥐들의 집단이 그렇지 않은 쥐들의 집단보다 4-5배 지방을 더 많이 배출해 낸 결과를 얻었다.

여기서 흥미로운 것은 키토산과 함께 몸 밖으로 배출된 지방이 그 동물이 먹은 지방이 아니라 체내 어딘가에 축적되어 있던 지방이 밀려 나온 것이라는 결론을 얻었다. 최근 미국에서는 키토산이 다이어트 제품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키토산의 지방 흡착력을 더욱 높이기 위하여 비타민C를 함께 복용하므로 더 놀라운 보고도 있다. [ 텍사스주 A&M 대학 J.L Nauss, J.L Thompson, J. Nagyvary].

다이어트를 시도했던 많은 사람들이 메스꺼움이나 구토 등의 부작용으로 고생하는 일이 많다. 이것은 다이어트의 부작용으로 대부분의 다이어트 제품은 체내로 흡수돼 혈액에서 작용하지만 키토산은 체내로 흡수되지 않기 때문에 간이나 신장 등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고 다이어트를 즐길 수 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다이어트를 위해 엄격한 식단의 선택을 강요받아야 했던 많은 비만인들의 고통을 크게 덜어 줄 것이며 실제 미주 ·유럽 등에서는 키토산을 다이어트 분야에서 많이 애용하고 있다. [고분자 수용성 키토산의 항지혈 작용-일본 에히메대학 오꾸다 히로미찌 교수]

■ 중금속, 다이옥신등 오염물질 배설

고분자 수용성 키토산은 중금속과 다이옥신을 체외로 배출하는 기능이 있다. 키토산은 인간에게 유용한 칼슘이나 마그네슘 등과 같은 미네랄과 산소, 아미노산, 비타민 등은 흡착하지 않고 수은이나 카드뮴 같은 유해한 중금속과 결합해 이들 금속만 선별해서 흡착, 배출시킨다.

이것은 키토산이 소화 기관에서 아미노기(NH2)에 중금속, 키토산의 입체 구조(3차 구조) 독성물질을 흡착시켜 체외로 배출되는 것이다. 구소련에서는 키토산으로 우라늄이나 플루토늄을 흡착 처리할 수 있다고 한다. 키토산이 유해한 중금속을 흡착, 배출시키는 기능이 탁월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결과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고분자 수용성 키토산은 신부전증 환자에게 ´경구 흡착제´로 주목을 받고 있다. 키토산은 소화기관에서 혈액으로 이행되는 물질을 흡착해 배설함으로써 인공 투석 시간을 단축시키고 투석 주기를 길게 한다. 또한 투석 후의 후유증을 크게 경감하여 정상적인 생활에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

키토산이 중금속을 흡착시키는 부분은 아미노기이다. 키토산은 위장 내에서는 용해돼 중금속·다이옥신 등을 흡착시키지 못하지만 소장으로 넘어가면 아미노기에 중금속이 결합된다. 그러나 미량 금속류 중 칼슘, 마그네슘 등은 전혀 결합되지 않는다. 다이옥신은 소수성물질이다. 키토산은 꼬인 구조인 헬릭스 구조 속에도 소수성이고 물을 싫어하는 부분이다. 그래서 다이옥신이 체내에 들어오면 소수성 물질과 잘 결합된다.

이 원리에 의해 키토산의 내부에 다이옥신이 흡착된다. 이렇게 흡착 및 결합된 중금속과 다이옥신은 변을 통하여 배설된다. 키토산은 다이옥신과 중금속의 공포로부터 해방을 시켜 준다.

■ 숙취 해소

술은 에탄올(C2H5OH)이 주성분으로 체내에 들어가 위, 소장, 대장 등에서 혈액으로 흡수되어 간에서 아세트알데히드(CH3CHO)로 전환된다.

바로 이 아세트알데히드가 숙취의 주요인이 되는 것 이다. 아세트알데히드 분해 효소가 부족하면 아세트알데히드는 그대로 혈액으로 떠다니며 갖가지 숙취 증상들을 일으킨다. 피부 알레르기, 피부 반점, 속쓰림, 갈증 등은 숙취 증상의 대표적인 반응이다.

숙취 제거가 되는 이유는 키토산을 복용하면 소화 기관 내에 유입된 알콜을 흡착해 배설하는 기능이 있고 이로 인해 술이 혈관으로 들어가는 양이 조절된다.

이에 따라 갑자기 혈중 알콜 농도가 높아지는 것을 막아 준다. 또한 키토산으로 체내 모든 장기 세포가 활성화되기 때문에 키토산으로 아침에 속쓰림으로 고생하는 숙취 증상이 없어지고 뱃속이 편해짐은 물론 머리까지 밝아지는 상쾌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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